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 스캔들에 휘말려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강용석의 방송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강용석은 지난해 9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해 바바리맨으로 변신한 바 있다.
당시 강용석은 "난 서울대 캠퍼스 바바리맨이었다"라며 상의를 탈의하고 넥타이만 맨 모습으로 나타나 경악을 자아냈다.
이어 강용석은 "변호사, 방송 활동 중 짬짬이 활동했다"라며 "인류 멸망 전 보여줄 수 있어 기분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신동엽은 다리를 벌린 강용석을 보며 "그 곳에 샤기컷을 한 거냐"라고 물었고, 강용석은 "난 이만 명동이나 광화문, 아니 선릉역으로 가겠다"라며 퇴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에 대해 다뤄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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