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용석의 셀프 디스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강용석은 지난 2월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인생에서 잊지 못 할 일을 공개했다.
당시 전현무는 "나를 키운 건 8할이 라면이었고 2할은 사인이었다"라고 말한 뒤 강용석에게도 말할 것을 강요했고, 강용석은 결국 "나를 키운 8할은 고소였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에 대해 다뤄 화제가 됐다.
강용석은 지난해 10월 15일부터 4일 동안 홍콩에 머무르다 한국에 귀국했는데, 이 중 3일이 불륜 스캔들 루머 여성과 겹쳐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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