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전지현, 18년 전 데뷔 초 모습 "촌스러운 메이크업 뚫고 나오는 여신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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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전지현, 18년 전 데뷔 초 모습 "촌스러운 메이크업 뚫고 나오는 여신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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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전지현 데뷔 초 모습 재조명

▲ '암살' 전지현 데뷔 초 (사진: 에꼴)

배우 전지현의 데뷔 초 모습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전지현은 지난 1997년 발행된 하이틴잡지 '에꼴' 표지 모델로 나선 바 있다.

당시 전지현은 지금과 달리 까무잡잡한 피부에 앳되고 풋풋한 이미지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또한 18년 전 사진인만큼 다소 촌스러운 패션과 메이크업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분위기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지현이 출연한 영화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 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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