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의 파격 퍼포먼스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6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전지현의 빗속 퍼포먼스 비하인스 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앞서 전지현은 퍼붓는 물을 맞으며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모은 바 있다.
당시 '한밤' 측은 빗속 퍼포먼스를 촬영한 유광굉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유 감독은 해당 CF에 대해 "집에서 막춤을 추는 것 같은 자연스러움을 연출하기 위해 솔직하게 촬영에 임하고자 했다. '여자의 삶'을 퍼포먼스로 표현한 작품"이라 설명했다.
이어 유 감독은 "8시간 진행된 촬영에 전지현은 파스를 붙이기도 하고 탈진까지 했다"는 후문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전지현이 결혼 3년 만에 엄마가 됐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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