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의 과거 방송 출연 모습이 새삼 화제다.
전지현은 지난 2000년 방송된 MBC '목표달성 토요일-god 육아일기'에 깜짝 등장한 바 있다.
당시 19살이던 전지현은 화장기 없는 풋풋한 얼굴로 재민이와 친해지기 위해 노력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재민이의 관심을 끌기 위한 전지현의 노력들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전지현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전지현은 현재 임신 10주 차이며 내년 초 엄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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