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나 이복오빠' 김수현의 중국 CF 수입이 화제다.
지난해 5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스타가 움직이면 돈이 움직인다'는 기획으로 스타와 관련한 경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그려졌다.
당시 김수현은 소속사 주가에 큰 변화를 준 연예인으로 언급됐다.
전문가는 "(소속사) 관계자들조차도 이런 대박이 터질지는 정말 몰랐다고 한다. 3월부터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인기를 얻으며 주가가 올랐다"라며 "심지어 투자 경고 종목으로까지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전문가는 "올해 초 '키이스트' 주가가 1225원이었는데 어느새 3425원으로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전문가는 "김수현이 '별에서 온 그대'로 중국 시장을 개척했다"라며 "거의 신드롬이다. 중국 현지 로컬 기업들도 CF 모델로 영입할 수밖에 없다. 김수현이 두 달만에 중국 CF 출연으로 180억 원의 수입을 올렸다. 중국 언론에서는 '김수현은 초 단위로 몸값을 계산해야 한다'는 얘기까지 나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주나의 데뷔 소식을 전하면서 "언급하기 조심스러운 가정사가 얽혀있어 김수현 여동생의 존재가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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