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연인' 신민아의 솔직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민아는 지난 2010년 8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MC 강호동으로부터 "본인도 예쁜 것을 아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신민아는 "솔직히 말하면 안다"라며 "하나 하나 보면 솔직히 별론데 전체적인 조화가 좋다"고 답했다.
하지만 곧 신민아는 "농담이다. 인터뷰를 할 때면 자주 주눅들곤 해 자신감을 가지려고 이같이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신민아는 "도도할 것 같다는 선입견이 있지만 사실은 허술한 사람"이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김우빈 신민아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신민아의 소속사 '마더 컴퍼니' 측과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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