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나의 귀신님'에 출연 중인 배우 조정석과 박보영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박보영과 호흡을 맞춘 송중기와 박보영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박보영은 지난 2012년 11월 2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지난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송중기의 '보영 씨는 제 거예요'라는 발언은 상술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송중기는 "정말 정확한 친구다. 그것 때문에 500만이 된 것은 아니지만 영화 흥행에 일조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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