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지연 아나운서가 '1대 100'에 출연해 조우종 아나운서에 대한 짝사랑을 고백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윤지연이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윤지연은 지난 5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부터 연예가중계는 기존보다 한 시간 뒤 10시 35분 시작합니다! 잠시 후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지연은 핸드폰을 손에 쥐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특히 윤지연은 핸드폰으로 가려질 것 같은 작은 머리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지연은 지난 21일 방송된 KBS '1대 100'에 출연해 "조우종 아나운서를 좋아한다"라고 고백해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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