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우리 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하니의 본명에 담긴 뜻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하니는 지난 4월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본명 '안희연'의 뜻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하니는 "본명이 안희연이다"라며 "기쁠 희를 쓴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기에 부모님이 연세대에서 처음 만났다. 연세대에서 당신을 만나 기쁘다면서 내 이름으로 엄마에게 사랑을 전한 것 같다"라고 덧붙여 로맨틱함을 자아냈다.
한편 하니는 지난 21일 방송된 KBS '우리 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남다른 운동 신경을 뽐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