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썸녀' 양민화가 화제인 가운데 양민화의 SNS 사진이 눈길을 끈다.
양민화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날씨 좋다. 빨리 컨디션 회복했음 좋겠다! 즐거운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양민화는 전통 가옥을 배경으로 벤치 위에 앉아 어딘가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이 가운데 허벅지 사이에 올려놓은 손이 생소한 물체를 보는 듯한 착시를 일게 해 눈길을 끈다.
한편 양민화는 지난 21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배우 김지훈과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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