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백선생' 백종원, 로맨티시스트? "소유진 악플 없어져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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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선생' 백종원, 로맨티시스트? "소유진 악플 없어져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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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선생' 백종원 로맨티시스트 재조명

▲ '집밥백선생' 백종원 로맨티스트 (사진: 소유진 SNS)

'집밥백선생' 백종원의 로맨틱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백종원은 지난 5월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S 빌딩에서 열린 올리브TV '한식대첩' 시즌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당시 백종원은 '예능 대세'에 관련된 취재진의 질문에 "사실 이해가 잘 안 된다. 어쩌다 보니 예능 프로를 많이 하게 됐는데 시청자 여러분이 잘 봐주신 덕"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백종원은 "사람이다 보니 댓글을 보는데 예전보다 욕이 많이 없어지고 와이프(소유진)에 대한 악플도 없어졌다"라며 "정말 감사하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21일 방송된 JTBC '집밥백선생'에서는 요리불능 4인(윤상, 손호준, 김구라, 박정철)이 백종원에게 오징어의 모든 것을 전수받는 과정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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