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전효성, 안타까운 발언 "내 직업은 가슴 아닌 가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글의 법칙' 전효성, 안타까운 발언 "내 직업은 가슴 아닌 가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글의 법칙' 전효성 안타까운 발언 재조명

▲ '정글의 법칙' 전효성 안타까운 발언 (사진: 전효성 SNS)

'정글의 법칙' 전효성의 안타까운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전효성은 지난 5월 19일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에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뽐낸 바 있다.

당시 전효성은 '가슴으로 노래하는 사람', '전효성의 직업은 가슴인가'라는 악플에 "내 직업은 가슴이 아닌 가수"라고 당차게 응수했다.

이어 전효성은 "찾아보면서 욕하는 건 애증 같다. 다 관심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전효성이 출연하는 SBS '정글의 법칙 시즌20 특별판-히든 킹덤&라스트 헌터'는 오는 24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