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백선생' 백종원, 최현석 공개 디스 "요즘 소금은 다 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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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선생' 백종원, 최현석 공개 디스 "요즘 소금은 다 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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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선생' 백종원 최현석 디스 재조명

▲ '집밥백선생' 백종원 최현석 디스 (사진: 올리브TV 공식 SNS)

'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디스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 6월 11일 올리브TV 공식 SNS에는 "'한식대첩3' 미공개 영상. 슈가 보이 백종원 "요즘 소금은 다 허세에요!" 최현석 심사위원을 위협하는 허세 소금의 등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울 팀이 숟가락에 있는 소금을 입으로 불어서 날리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에 대해 서울 팀은 "이게 분사가 돼서 골고루 뿌려진다. 우리 같이 매일 하는 사람은 침이 튀지 않는다"라고 설명했고, 백종원은 "여기도 허세 소금 있다. 요즘은 소금이 다 허세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백종원은 "이상한 사람이 유행을 시켜놨다. 그냥 뿌리면 되는데"라고 말하며 최현석을 공개 디스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백종원은 21일 방송될 tvN '집밥백선생'에서 오징어볶음 만드는 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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