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혁오가 타블로가 설립한 레이블 '하이그라운드'에 합류한 가운데 중국 이민생활을 고백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혁오는 지난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보컬 오혁은 "생후 5개월 때 가족이 중국으로 이민을 가 2012년도에 대학 입학을 하면서 한국에 처음 와봤다"고 밝혔다.
이어 "초중고를 다 중국에서 다녀 대학을 한국에서 안 다니면 평생 한국 올 일이 없겠다 싶었다"며 "음악을 좀 더 본격적으로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말했다.
또 혁오는 지난 6월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당시 오혁은 "평소 중국 노래를 많이 부르느냐"는 질문에 "엄청 많이 부른다"며 '첨밀밀'을 부르기 시작, 첫 소절부터 음이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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