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랑 "'양꼬치엔 칭따오' 정상훈 쓰레기라는 소문 많이 들었다"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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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랑 "'양꼬치엔 칭따오' 정상훈 쓰레기라는 소문 많이 들었다"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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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랑 양꼬치엔 칭따오 정상훈 쓰레기 소문

▲ 정이랑 양꼬치엔 칭따오 정상훈 쓰레기 소문 (사진: SBS '자기야-백년손님')

개그맨 정이랑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정이랑은 과거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정상훈에 대해 "굉장히 준수하게 생겼는데 은근 쓰레기라는 소문을 많이 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 씨는 정상훈을 언급하며 "정상훈의 집이 15채라는 소문이 있었다. 알고 보니 하루는 누나네, 하루는 후배네, 하루는 아는 여자네 이렇게 해서 15집이었던 거다. 어머니가 실종신고를 하려고 했다더라"라고 전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정이랑은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콩트 못지않은 입담을 과시하며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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