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득, 바캉스 라면 레시피 보니 "이렇게만 따라 하면 나도 셰프 등극?"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세득, 바캉스 라면 레시피 보니 "이렇게만 따라 하면 나도 셰프 등극?"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세득 바캉스 라면 레시피

▲ '오세득 바캉스 라면 레시피' (사진: tvN '수요미식회')

오세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최근 공개한 바캉스 라면 레시피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오세득은 지난 15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바캉스 라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당시 오세득은 "평균적으로 라면을 끓일 때 필요한 물의 양은 500mL~550mL다. 그러면 라면 10개를 끓일 때 5.5L가 필요하지 않느냐. 거기서 10% 줄여줘라. 그런데 약 4.5~5L를 맞추는 게 굉장히 어려울 거다. 그럴 땐 1.5L 탄산 음료 페트병을 이용하면 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물이 끓는 동안 분말 수프와 건더기 수프를 넣는다. 이는 건더기 수프의 맛이 깊이 우러나오게 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라면은 잘라서 넣어라. 통으로 넣으면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끓이는 시간도 늘어난다"라고 전했다.

특히 오세득은 "많은 양의 라면을 끓일 땐 면을 넣고 식초를 한 숟갈 정도 떨어뜨려줘라. 식초를 넣으면 밀단백질이 응고돼 면이 더 쫄깃해지기 때문이다. 식초의 신맛은 절대 안 난다. 느낌도 안 온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오세득은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최현석과 함께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