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태연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태연은 지난해 9월 방송된 KBS 쿨FM '조정치 장동민의 두 시'에 출연해 몸매 비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태연은 몸매 비결에 대해 "오히려 난 이번 활동을 준비하며 볼살이 빠질까 봐 걱정돼 더 먹었다. 살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활동량이 워낙 많아서 살이 자꾸 빠지더라"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에 DJ 장동민은 "활동량이 많아도 살이 안 빠지는 사람들에게 비법을 전해달라"라고 말했고, 태연은 "마음 고생하면 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장동민은 태연에게 "요즘은 마음이 편하지 않느냐"라고 다시 물었고, 태연은 "행복하다"라고 답했다.
한편 태연은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불성실한 태도를 보여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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