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태연은 과거 방송된 JTBC '히든싱어3'에 출연해 너무 쉽게 이길까 걱정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태연은 "당시 '어떻게 해야 돼지?'라는 생각에 좀 놀랐다. 녹화 들어가지 전까지도 쉽게 우승할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너무 큰 반전이 있으니 탈락하는 것이 그런 그림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태연은 "속상하고 이런 것을 떠나서 좋은 게 많았다. 어딜 가도 동료분들이 '히든싱어'도 나왔었다고 말씀해주셨다"라며 "그 정도로 알아봐주시고 인정해주시는 느낌이 있다. 널 그만큼 따라해 주시고 들어주신 분들이 계셔서 도전해주신 참가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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