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말 언급 "정력 좋다고 소문난 후 씨가 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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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말 언급 "정력 좋다고 소문난 후 씨가 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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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말 언급 재조명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말 (사진: 오세득 SNS)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이 보말의 효능에 대해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세득은 지난 6월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전현무에게 "보말이 정력에 좋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오세득은 "고등학생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고 답했다.

이어 오세득은 "보말이 정력에 좋다고 소문이 난 후 씨가 말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오세득과 최현석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펼쳐졌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말,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말, 그렇구나",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말,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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