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필립의 과거 연인 방송인 에이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에이미는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최필립과 교제 사실을 인정한 이후 '남자친구 덕에 뜨고 싶었냐'는 비난을 받았음을 전했다.
당시 에이미는 "내 소중한 추억에 대해 사람들이 막말을 하는 것이 속상했다"라며 "연예인과 교제하며 여러모로 쉽지 않았다. 하루 종일 남자친구의 스케줄에 맞춰 기다리기만 했고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손도 못 잡고 다녀 많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에이미는 "이런 서운함들이 쌓여 사귄 지 1년 반 만에 헤어지게 됐다"라며 최필립을 향해 "앞으로 오빠가 잘 살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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