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호남선 김소영 아나운서, 과거 일침 보니 "요즘 질소 너무 비싸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복면가왕' 호남선 김소영 아나운서, 과거 일침 보니 "요즘 질소 너무 비싸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면가왕' 호남선 김소영 아나운서 일침 눈길

▲ '복면가왕' 호남선 김소영 아나운서 일침 (사진: 김소영 SNS)

'복면가왕' 비내리는 호남선 정체 김소영 아나운서의 과거 일침이 화제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과거 자신의 SNS에 "요즘 질소 너무 비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기에 비해 적은 양이 들어 있는 과자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죠스가 나타났다 테이와 김소영 아나운서가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