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블랙넛, 공개 사과한 이유? "블랫넛이 너무 못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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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블랙넛, 공개 사과한 이유? "블랫넛이 너무 못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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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블랙넛 공개 사과 재조명

▲ '쇼미더머니4' 블랙넛 공개 사과 (사진: 블랙넛 SNS)

'쇼미더머니4' 블랙넛의 공개 사과가 다시금 화제다.

블랙넛은 지난 1월 9일 자신의 SNS에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연에서 제일 아쉬웠던 점'에는 "블랫넛이 너무 못생겼어요. 천재노창이 못 나와서"라는 글이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일 한 매체는 "지난 11일 Mnet '쇼미더머니4' 녹화에서 래퍼 블랙넛이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선정적인 랩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에 심사를 맡은 프로듀서들이 항희해 녹화 중단 사태가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쇼미더머니4' 측은 "'녹화 중단'을 부풀려진 표현이다. 당일 녹화는 예정대로 진행됐고 녹화가 끝난 뒤 그날 촬영분 전반에 대한 프로듀서와 제작진 회의가 있었다. 방송은 심의 규정에 따라 신중하게 만들 예정"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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