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예와 소희의 원더걸스 탈퇴가 공식 선언된 가운데 선예의 소신 발언이 새삼 화제다.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직업을 은퇴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언제라고 확답을 주기 어렵지만 어떤 모습이라든지 방송을 통해서가 아니라도 내 목소리가 살아있는 한 노래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20일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선예와 소희의 탈퇴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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