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스트레스 해소법은 피어싱? "일 없이 쉬는 게 더 고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소녀시대 태연, 스트레스 해소법은 피어싱? "일 없이 쉬는 게 더 고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녀시대 태연 스트레스 해소법 화제

▲ 소녀시대 태연 스트레스 해소법 (사진: 태연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태연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태연은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밝혔다.

이날 그는 "귀에 피어싱을 했는데 지금은 다 뺐다"며 "양쪽 다 해서 6개를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지만 일 없이 쉬는 게 더 고문"이라며 "차라리 정신없이 바쁜 게 좋다"고 덧붙였다.

이에 써니는 "태연이 우울함을 파고드는 걸 줄였으면 좋겠다"며 "기분 울적할 땐 나에게 오면 즐거운 노래와 재롱을 부려주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신곡 'Party'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소녀시대 태연 스트레스 해소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태연 스트레스 해소법, 그랬구나", "소녀시대 태연 스트레스 해소법, 6개나 했구나", "소녀시대 태연 스트레스 해소법, 처음 안 사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Stolen 2015-07-20 18:44:07
근데 피어싱이 어딜봐서 스트레스 해소법인가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