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블랙넛(본명 김대웅)이 죽부인 퍼포먼스로 논란을 빚고 있다.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블랙넛은 지난 11일 Mnet '쇼미더머니4' 녹화 과정에서 죽부인을 이용한 성행위 묘사 퍼포먼스를 펼쳐 녹화를 중단케 만들었다.
이러한 가운데 블랙넛의 패륜, 여성 혐오 가사 등 과거 이력이 하나둘 도마 위에 오르며 대중들을 충격에 빠트리고 있다.
반면 지난 17일 방송된 '쇼미더머니4'에서 스눕 독의 미션을 소화하지 못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신 래퍼 서출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이크를 양보한 건 착해서가 아니라 하기 싫어서였다. 시스템의 룰이 싫어 스스로 떠난 것뿐"이라고 밝히며 대중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두 래퍼를 향한 대중들의 상반된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음 방송에서 '쇼미더머니4' 측이 블랙넛의 분량을 어떤 식으로 내보낼지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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