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부인 퍼포먼스로 논란을 빚고 있는 래퍼 블랙넛의 SNS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블랙넛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심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드 단말기의 모습이 담겨 있는 가운데 단말기에 적힌 "정자로 '성함' 쓰세요"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이는 마치 정자(正字)를 정자(精子)로 해석한 듯 보여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다.
한편 블랙넛은 지난 11일 '쇼미더머니4' 녹화 과정에서 죽부인을 이용한 성행위 묘사 퍼포먼스를 펼쳐 선정성 논란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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