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은 ‘지방자치 20년’을 맞아 7월 21일 오후 3시 중구청 대강당에서 지역발전을 이끄는 주민리더 200여명과 함께 ‘중구의 행복한 변화와 미래를 위한 주민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중구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지난 1995년 지방자치시대 개막이후 중구의 지방자치 성과와 변화상을 되짚어 보고, 주민들과 함께 앞으로의 구정발전 방안을 마련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주요내용은 동별로 원탁에 앉아 △지방자치 20년 축하공연 △유공주민 표창 △지방자치 홍보영상 상영 △윤순영 중구청장 발표 ‘대구 중구가 다시 시작합니다’ △주민토론회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주민토론회에서는 200여명의 주민리더들이 공통주제 ‘인구 증대방안’과 동별주제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로 지역사랑과 발전을 위한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윤순영 구청장은 “지방자치 20년을 맞이하여 주민토론회를 통한 지역의 미래를 주민 스스로가 결정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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