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텔라가 컴백을 앞둔 가운데 멤버 가영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가영은 지난해 4월 방송된 KBS2 '역지사지 토크쇼-대변인들'에서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가 논란의 중심에 있다"는 김구라의 발언에 "마음먹고 나왔으니 다 말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뮤직비디오를 처음 봤을 때 섹시하다고 생각했다. 부모님도 처음에는 놀라셨지만 곧 퍼포먼스라고 생각해줬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텔라는 지난 9일 신곡 '떨려요'의 재킷 이미지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어 20일 '떨려요'의 언론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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