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겸 배우 김민재가 '두번째 스무살'에 캐스팅된 가운데, 여진구 닮은꼴 사진이 눈길을 끈다.
김민재는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광이 형의 잘됐으면 좋겠다 많이 들어주세요! 그리고 뮤직비디오. 꼭꼭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달 18일 발매된 홍대광의 신곡 '잘됐으면 좋겠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홍대광과 김민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여진구와 도플갱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인 김민재의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민재는 오는 8월 말 방송되는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주인공 하노라(최지우 분)의 아들 김민수 역을 맡았다.
'두번째 스무살' 김민재 여진구 닮은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두번째 스무살' 김민재 여진구 닮은꼴, 진짜 닮았네", "'두번째 스무살' 김민재 여진구 닮은꼴, 둘 다 잘생겼어요", "'두번째 스무살' 김민재 여진구 닮은꼴, 우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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