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운정, '오렌지걸' 수식어로 불리는 이유? 알고 봤더니…'깜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최운정, '오렌지걸' 수식어로 불리는 이유? 알고 봤더니…'깜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운정 '오렌지걸' 이유 화제

▲ 최운정 '오렌지걸' 이유 (사진: 최운정 페이스북)

프로골퍼 최운정이 7년 만에 첫 승을 거둔 가운데, 최운정의 수식어인 '오렌지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3월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운정은 경기 때마다 오렌지색 공을 쓰고 오렌지색 의상을 주로 입다 보니 '오렌지걸'로 불리게 됐다.

당시 최운정은 "생일 때도 가방이든 지갑이든 오렌지색 선물만 들어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운정은 20일 마라톤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해 157번의 도전 끝에 LPGA 정상에 등극했다.

최운정 '오렌지걸' 이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운정 '오렌지걸' 이유, 그렇구나", "최운정 '오렌지걸' 이유, 처음 안 사실", "최운정 '오렌지걸' 이유, 오렌지 진짜 좋아하는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