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의 '노래왕 퉁키'로 추정되는 가수 이정의 특별한 팬서비스가 화제다.
이정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벤트를 개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여러분의 열정적인 참여도를 보여주신 뷰데릴레이. 많은 고심 끝에 100분 모두에게 친필 사인 CD를 쏘기로 했습니다. 선별을 하기가 힘이 들더군요. 라우더스 공식 이메일 주소로 참여해주신 100분의 인스타 아이디, 주소, 성함 보내주시면 착불 말고 저희가 쏘겠습니다. 다시 한번 뷰데릴레이 자의반 타의반 참여해주신 모든 뷰리풀한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러뷰 쏘 머치! 자 어서 소식들 알려주세요! 컴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5월 발매된 이정과 가수 하동균의 두 번째 싱글 'Beautiful Day'의 친필 사인 CD가 담겨 있다. 이정은 이벤트 참가자 100명 모두에게 친필 사인 CD를 증정해 남다른 팬서비스를 뽐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현진영의 '흐린 기억속의 기대'를 선곡한 '노래왕 퉁키'의 모습이 그려졌다.
'복면가왕' 퉁키 추정 이정 팬서비스를 본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퉁키 추정 이정 팬서비스, 대박이네요", "'복면가왕' 퉁키 추정 이정 팬서비스, 우와", "'복면가왕' 퉁키 추정 이정 팬서비스, 멋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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