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연우가 '복면가왕'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로 밝혀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연우의 솔직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김연우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김연우는 "공연하면서 진상 관객은 없느냐"라는 진중권의 질문에 "내가 발라드 곡을 부르고 있으면 가끔 분위기 파악 못하고 앞에서 손을 흔들면서 소리를 지르고 있다. 그럼 관객 눈을 보는 순간 감정이 달아난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연우는 "내 공연은 발라드 위주다. 노래를 부르면 정말 조용해진다. 노래가 끝나면 박수가 쏟아진다. 그런 게 참 좋다"라고 덧붙였고, 이에 장동민과 윤종신은 "조는 것 아니냐" "반응이 없는 건데 몰입도가 높다고 정신 승리를 하는 거다"라며 김연우를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그동안 많은 궁금증을 자아냈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가 김연우로 밝혀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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