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이근화)은 지난 7월 18일 다락공연마당 「2시타임 다락쇼!」 공연Day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다락공연마당『2시타임 다락쇼!』는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선용을 통한 문화·예술 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하며 센터를 청소년 공연활동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만들어졌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 공연 기회와 다채로운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다락공연마당은 크게 밴드 데이, 댄스/힙합 데이, 공연 데이로 나누어 총 5회 운영되며 오늘은 2회차인 공연 데이가 진행되었다.
오늘 진행된 공연 데이는 만수고등학교‘제우스’의 밴드 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인명여고 관현악동아리 'IME', 중창부 ‘Sharp’, 댄스동아리 ‘상승기류’,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 ‘바람개비 사물놀이 21기, 23기’, 계양구청소년수련관 댄스동아리 ‘IF’, 인천디자인고등학교 ‘인디크루’의 공연이 이어졌고 마지막으로 학익고등학교 밴드부 졸업생 ‘사운드 드라이브‘의 공연을 끝으로 총 9팀의 공연이 성황리에 끝이 났다.
이번 공연은 밴드, 관현악, 사물놀이, 중창,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유익했다.
남은 다락공연마당『2시타임 다락쇼!』 공연 일정으로는 밴드 데이(8월22일), 댄스와 힙합 데이(9월5일), 공연 데이 (10월24일)가 있다.
센터 청소년 사업을 담당하는 최미라 부장은“많은 청소년들에게 본 공연이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고, 공연 무대에 서는 청소년들에게는 자신의 미래 꿈을 꿀 수 있는 시간도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은 현재 인천예술회관역사 내에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전용 창의 문화놀이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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