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암살'로 돌아운 배우 하정우의 이상형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하정우는 지난 2014년 12월 28일 서울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 토크콘서트에 참여해 "원래 40살 전에 결혼을 하려고 했다. 그런데 내년이면 38살"이라 말했다.
이어 하정우는 "아홉수에는 결혼을 안 한다고 하는데 마흔 전에 할 수 있을까 걱정된다"라며 "2년 밖에 안 남았다. '마흔 둘 전에는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계획을 살짝 수정할까 생각 중에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하정우는 "마침 내년 상반기에 몇 개월 쉬는 시간을 갖게 됐다. 그때 선을 볼 생각이다. 이상형은 귀엽고 섹시한 스타일"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정우가 하와이 피스톨 역으로 열연한 영화 '암살'은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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