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강인과 헨리의 과거 개성만점 친분샷이 화제다.
과거 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헨리가 나타났다. 형아들 응원해주러 왔네. 맥심 촬영. 군인들의 로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해당 사진에서 강인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하고 있는 반면 헨리는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강인과 헨리는 각각 슈퍼주니어와 슈퍼주니어-M으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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