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레이디제인과 열애설에 휘말린 방송인 홍진호의 솔직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는 야한 동영상에 대한 주제로 대화가 펼쳐졌다.
이날 홍진호는 "야동을 굉장히 좋아한다. 초등학교 때 처음으로 야동을 접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조세호는 "선호하는 야동 스타일을 통해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다"며 심리 분석에 나섰고, 전현무는 "나는 야동을 본 지 24시간이 채 되지 않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17일 한 매체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이 5개월째 열애 중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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