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절친 가인, "돈 많은 하라가 돈 자주 내고, 기사처럼 데리러 온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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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절친 가인, "돈 많은 하라가 돈 자주 내고, 기사처럼 데리러 온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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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절친 가인 발언

▲ 구하라 절친 가인 (사진: 가인 인스타그램)

걸그룹 카라 구하라가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가운데 절친 가인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가인은 지난 3월 방송된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했다.

당시 가인은 친한 연예인은 누가 있느냐는 질문에 구하라, 임슬옹, 미스에이 페이 등을 꼽으며 "특히 구하라와 많이 친하다. 동갑이나 언니, 오빠들 보다 어린 친구들이랑 더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DJ 이국주는 "역시 예쁜 사람들끼리 친하다. 근데 둘이 만나면 계산은 누가 하느냐"고 물었고, 가인은 "보통은 나이가 많은 사람이 계산을 하지 않나. 하지만 우리는 돈 많은 하라가 돈을 자주 낸다. 하라가 계산하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운전면허가 없는데 그래서 하라가 운전기사처럼 우리 집 앞으로 날 데리러 오고, 일이 끝나면 집앞까지 모셔다 준다."며 "구하라는 존경스러운 동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구하라는 16일 방송된 MBC 뮤직 '쇼 챔피언'에서 첫 솔로 미니앨범 'ALOHARA'의 초코칩쿠키'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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