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전속계약' 유재석, 박해미 극찬 "배용준 닮아, 유재석에 여자로 보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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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전속계약' 유재석, 박해미 극찬 "배용준 닮아, 유재석에 여자로 보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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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박해미 극찬 재조명

▲ FNC 전속계약 유재석 박해미 외모 극찬 재조명 (사진: MBC '놀러와')

방송인 유재석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그의 외모를 극찬한 배우 박해미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0년 10월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한 박해미는 유재석을 향해 배용준 닮은꼴이라고 말했다.

당시 박해미는 "정말 미안하지만 길과 이하늘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유재석처럼 약간의 느낌을 줄 수 있는 남자가 좋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박해미는 "유재석이 배용준과 정말 닮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야유를 자아냈다.

특히 박해미는 "유재석에게는 누나라기 보다는 여자로 보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유재석은 최근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FNC 전속계약 유재석 박해미 외모 극찬을 접한 누리꾼들은 "FNC 전속계약 유재석 박해미 외모 극찬, 정말 웃기다" "FNC 전속계약 유재석 박해미 외모 극찬, 재밌네요" "FNC 전속계약 유재석 박해미 외모 극찬, 진심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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