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연구가 심영순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수박국수를 선보인 가운데 과거 소신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심영순은 지난해 9월 열린 올리브TV '한식대첩2'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당시 심영순은 "젊은 사람들이 케이크와 커피 같은 것만 좋아하지 말고 한식을 사랑해야 한다"며 "한식이 관심을 받지 못하는 것은 그런 이들의 책임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돈을 벌고 싶거나 잘 살고 싶냐"고 물으며 심영순은 "한식만 가지고도 성공할 수 있다. 비빔밥만 가지고도 세계에서 돈을 끌어모을 수 있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그는 "콜라나 햄버거 하나로도 전세계에서 많은 돈을 끌어가는데 여러분들이 커피와 과자, 케익을 좋아하는 사이에 한식은 죽어가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심영순은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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