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의 성형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태준은 지난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당시 MC 이영자는 박태준을 보고 "인물이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제우스 아들 같다"며 외모를 극찬했다.
이에 박태준은 "성형을 좀 많이 했다. 코도 좀 했다"며 "광희도 봤는데 제가 조금 더 인조적인 미가 있는 것 같다"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태준이 연재 중인 '외모지상주의'는 추남이 화려한 외모를 갖게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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