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와 전속계약' 유재석, 김제동 "일주일에 3~4번 만나, 굉장히 착한 것 같죠?" 무슨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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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와 전속계약' 유재석, 김제동 "일주일에 3~4번 만나, 굉장히 착한 것 같죠?" 무슨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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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김제동 친분

▲ FNC와 전속계약 유재석 김제동 친분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인 유재석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김제동과의 친분이 새삼 화제다.

김제동은 지난 3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절친 유재석을 언급했다.

당시 김제동은 "등신 김제동 오빠"라는 글자가 적힌 메모지를 읽으며 "등신은 등의 신. 등 운동만 한다고 유재석이 지어준 별명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굉장히 착한 것 같죠, 유재석 씨가?"라고 말하며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제동은 "유재석과는 일주일에 3~4일은 만난다. 같이 운동을 한다. 엄밀히 말하자면 그의 운동을 돕는다"며 "사우나에서 말벗하고 냉탕으로 옮길 때 안 넘어지나 봐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은 최근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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