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샘킴, '셰프끼리' 최현석 폭로, "매일 전화해서 매출액 물어본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해피투게더' 샘킴, '셰프끼리' 최현석 폭로, "매일 전화해서 매출액 물어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샘킴 최현석 폭로 재조명

▲ 해피투게더 샘킴 셰프끼리 최현석 폭로 (사진: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

셰프 샘킴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할 예정인 가운데 '셰프끼리'에 출연 중인 최현석을 폭로한 장면이 새삼 화제다.

샘킴은 앞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샘킴은 "지난해에 비해 매출이 150% 이상 올랐다. 다른 레스토랑은 불경기라 힘들다. 놀라운 수치다"라고 말했다.

이어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최현석이 매일 전화해서 매출액을 물어본다"고 폭로했다.

샘킴은 "제가 먼저 매출액을 말하면 최현석은 항상 50만 원, 100만 원씩 붙여서 얘기한다. 사실인지 모르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샘킴과 최현석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함께 활약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