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노홍철이 FNC엔터테인먼트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아버지를 부끄러워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한 장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노홍철은 지난 2013년 2월 방송된 MBC '내 영혼의 밥상'에 출연해 "내가 강남에서 살아서 친구들의 아버지가 퇴근하시면 피자를 사오는 것을 봤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우리 아버지는 시골 분이어서 퇴근하면 족발을 사오셨다"며 "어린 마음에 족발을 사오는 아버지가 부끄러웠다. 그리고 아버지가 족발의 뼈를 드시는 모습을 보면 더 부끄러웠다. 내가 철이 없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한편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노홍철과의 만남에 대해 전속계약을 위한 만남이 아니었음을 밝혔다.
FNC 접촉 노홍철 아버지 언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FNC 접촉 노홍철 아버지 언급, 정말 부끄러울 만한 과거네요" "FNC 접촉 노홍철 아버지 언급, 반성하시길" "FNC 접촉 노홍철 아버지 언급, 아버지가 굉장히 속상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