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끼리' 최현석, "떨어진 재료 주방장이 내 입에 쳐넣더라" 굴욕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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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끼리' 최현석, "떨어진 재료 주방장이 내 입에 쳐넣더라" 굴욕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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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굴욕 고백

▲ 셰프끼리 최현석 굴욕 고백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셰프끼리'에 출연 중인 셰프 최현석의 과거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현석은 지난달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다.

당시 최현석은 "요리사로서 수치스러웠던 것이 주방보조였을 시절에 내가 접시 위에 재료를 담는 일을 하는데 재료가 툭 떨어졌다. 바로 주워서 접시에 올렸는데 주방장이 그걸 잡아서 내 입에 쳐넣더라"고 말했다.

이어 "안 먹으려고 입을 다무니까 '나쁜 새끼 너 안 먹을 걸 손님 내주려고 했냐. 나가라'고 했다. 영하 20도의 추위였는데 영업 끝날 때까지 밖에서 덜덜 떨었다"며 "추운 것보다 너무 창피한 마음 뿐이었다. 음식 가지고 절대 장난치지 않겠다는 생각이었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한편 이태리 현지 생중계로 방송되는 '셰프끼리'에는 최현석, 정창욱, 오세득, 임기학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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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 2015-07-16 21:00:12
아 진짜 자극적 제목 택하는 기사들 너무한다. 최솊이 그런 의미로 얘기 한 거 아닌데, 후회와 반성의 의미로 얘기했는데. 언제 입어 쳐넣더라 라고 얘기했나요? 완전 싸구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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