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를 향한 배우 이준의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이준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일밤-남심여심'에 출연해 '에이핑크' 멤버 수를 묻는 질문에 "6명"이라 답했다.
이에 정은지가 웃자 이준은 "나는 예전부터 '에이핑크'를 사랑했다. 정은지와 한집에서 같이 살고 싶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둘이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말했고, 이준은 "친동생으로 좋은 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6일 온라인 음악서비스 업체 멜론, 엠넷뮤직, 벅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지니, 몽키3 뮤직 실시간 차트(오전 7시 기준)에 따르면 '에이핑크'가 신곡 '리멤버'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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