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 듀오 테이스티가 한국 활동 중단을 선언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과거 테이스티의 인터뷰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테이스티는 지난 2013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불거졌던 전 엑소 멤버 타오와 미쓰에이 지아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대룡은 "최근 지아와 타오랑 열애설이 났는데 그걸 보고 웃었어요"라며 "지아가 타오한테 자기 고양이 사진을 보내줬어요. 타오가 고양이도 좋아하고 강아지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그걸 그냥 카톡 배경으로 했는데 갑자기 일이 그렇게 됐더라고요. 정말 그게 다에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룡은 연예계 사모임 '차이나 라인'에 핑크빛 무드는 없느냐는 질문에 "글쎄요, 한 명도 없는 것 같아요. 아마도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서로 그렇게 전혀 안 보는 것 같아요. 너무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테이스티는 지난 15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한국 활동 종료 소식을 일방적으로 통보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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