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솔직 고백 "연기 하는 것보다 여자 주인공이라는 부담감이 더 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전지현, 솔직 고백 "연기 하는 것보다 여자 주인공이라는 부담감이 더 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지현 솔직 고백 눈길

▲ 전지현 솔직 고백 (사진: 영화 '암살' 스틸컷)

배우 전지현의 솔직 고백이 화제다.

전지현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암살' 언론시사회에 참여해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전지현은 "연기를 하는 것보다 여자 주인공이 이야기의 주가 돼서 이끌어 나가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컸다"며 "그런 부담감을 떨쳐내려고 노력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촬영 현장에서 배우분들과 감독님이 도와줘 편안한 분위기에서 찍다 보니 부담감을 떨칠 수 있었다"며 "액션도 주가 되는 역할이라 총을 자연스럽게 다루고 싶어서 노력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한편 전지현이 신념의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 역을 맡은 영화 '암살'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전지현 솔직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지현 솔직 고백, 그랬구나", "전지현 솔직 고백, 배우들이 쟁쟁해서 그런 듯", "전지현 솔직 고백, 영화 재밌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