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두번째 달' 24일 콘서트...컬투 김태균, 하림, 장필순 등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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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두번째 달' 24일 콘서트...컬투 김태균, 하림, 장필순 등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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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엔라이브,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컬투엔터테인먼트, 푸른곰팡이 ⓒ뉴스타운

컬투 김태균, 하림과 장필순, 소리꾼 이봉근이 밴드 ‘두번째 달’ 과 특별한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두번째 달’ 은 오는 7월 24일 오후 8시, 연세대학교 백양홀에서 열리는 '두번째 달 with Friends 콘서트'(부제 : 두 번째 달, 노래를 부르다)에 컬투 김태균, 하림과 장필순, 소리꾼 이봉근이 보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컬투 김태균은 최근 '복면가왕' 에 '사이보그' 라는 예명으로 출연해 뛰어난 보컬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방송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보컬 나들이' 라 두번째 달의 무대에서 보여줄 모습이 더욱 기대되는 주인공이다.

두번째 달과 장필순은 드라마 ‘아일랜드’ OST 에 함께 참여한 것을 인연으로 두 번째 달의 유닛이었던 ‘앨리스인네버랜드’ 가 활동할 당시 발표한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 에도 보컬로 함께 한 바 있다.
 
가수 하림은 두 번째 달의 숨겨진 멤버라고 할 만큼 오랫동안 함께 다양한 무대를 함께 만들며 음악적 시너지를 내왔다. 이번 공연에서도 이국적인 음색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함께 발산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두 번째 달의 ‘춘향가’ 프로젝트를 통해 인연을 맺게 된 소리꾼 이봉근은 2집 음반 수록곡인 ‘사랑가’ 를 통해 국악과 월드 뮤직의 조화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보다 다양한 느낌의 곡들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김태균과 하림, 장필순, 그리고 소리꾼 이봉근은 두번째 달과 함께 무대에 올라 각각 3곡씩을 소화하며 공연을 더욱 흥미롭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편 콜라보레이션으로 더욱 풍성해질 두번째 달의 공연 '두번째 달 with Friends 콘서트' 는 7월 24일 오후 8시에 개최되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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