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유재석, 19금 돌직구 "제동아 안 쓰는 물건 있으면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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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유재석, 19금 돌직구 "제동아 안 쓰는 물건 있으면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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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유재석 19금 돌직구 화제

▲ FNC 유재석 19금 돌직구 (사진: KBS2 '나는 남자다' 방송 캡처)

FNC 유재석의 19금 돌직구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제동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 출연해 유재석에게 상처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김제동은 "사우나에서 들었던 유재석 씨의 말이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상처로 남았다"고 털어놨다.

김제동은 "(유재석이) 나를 위아래로 보더니 '제동아 안 쓰는 거 있으면 팔아'라고 했다"라고 폭로했고, 유재석은 "아니, 내가 뭐라고 그랬냐"라며 웃음을 보였다.

김제동의 발언에 대해 유재석은 "'안 쓰는 물건 있으면 내놓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드려랴'라고 했다"고 너스레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16일 FNC 측은 "유재석이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성실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유재석은 착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자 하는 FNC의 비전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로, 이 같은 양쪽 공감대가 전속계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공식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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